01
관람 동선 기반 영상 구성
부스 접근부터 체류까지 관람객의 시선이 이어지도록 웰컴, 인트로, 메인 영상의 흐름과 호흡을 설계합니다.
EXHIBITION & SPATIAL MEDIA
CES 통합 부스나 스마트시티 엑스포처럼 관람객이 걸음을 옮기며 화면을 마주하는 현장에서는 짧은 시간 안에 메시지가 읽혀야 합니다. 전시장의 물리적 구조와 다중 화면 구성을 고려해, 별도의 설명 패널이나 긴 텍스트 없이도 그룹의 기술 체계나 도시 인프라의 작동 구조가 한눈에 파악되도록 풀CG 연작과 부스 영상을 연출합니다.
여러 계열사나 사업 영역을 하나의 슬로건 아래 통합 부스로 선보이는 기업, 또는 물리적 환경과 보이지 않는 네트워크가 결합된 거시적 인프라를 현장 관람객에게 직관적으로 보여줘야 하는 전시에 적합합니다.
01
부스 접근부터 체류까지 관람객의 시선이 이어지도록 웰컴, 인트로, 메인 영상의 흐름과 호흡을 설계합니다.
02
서로 다른 계열사 제품이나 교통·에너지·데이터 같은 복합 영역을 통일된 그래픽 규칙과 톤으로 묶어냅니다.
03
부스 내 여러 화면이나 대형 디스플레이의 해상도와 비율에 맞춰 개별 영상이 하나의 공간 이야기로 이어지게 구성합니다.
SELECTED CASES
제품 출시, 글로벌 전시 부스, 기술 컨퍼런스에서 구현한 공개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로보틱스·임바디드 AI·모빌리티 등 여러 계열사의 기술을 ‘Intelligence in Action’ 슬로건 아래 묶어낸 통합 부스 영상입니다. 절제된 테크 비주얼의 기준 컷을 세우고 로고와 제품이 이어지는 연출을 웰컴·인트로·메인 영상 전반에 적용했습니다.
물리적 도시 환경 위로 교통·에너지·데이터 세 영역이 맞물려 돌아가는 스마트시티 구조를 별도 설명 패널 없이 보여줘야 했습니다. 세 시스템의 이동과 순환에 통일된 그래픽 규칙을 부여해 부스 내 여러 화면이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지는 풀CG 연작을 구성했습니다.
전시 행사의 성격과 부스 공간 도면, 설치될 디스플레이의 규격 및 화면 수를 알려주시면 현장감을 반영한 기획이 가능합니다. 부스에서 통합해 보여줘야 할 계열사·기술 목록이나 핵심 슬로건을 함께 전달해 주시면 기준 컷을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CES 2026 HL그룹 통합 부스 사례처럼 전체의 톤을 잡아주는 기준 컷을 먼저 확정합니다. 특정 분야로 시선이 쏠리지 않도록 화면 비중을 조율하고, 로고와 각 제품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 연출로 하나의 그룹 슬로건 아래 묶어냅니다.
스마트시티 엑스포 삼성물산 부스 영상처럼 텍스트 설명에 기대지 않고 시각적 축을 만듭니다. 도시 경관 위로 교통의 이동, 에너지의 순환, 데이터의 흐름에 통일된 그래픽 규칙을 부여해 짧은 동선 안에서도 전체 구조를 파악할 수 있게 합니다.
가능합니다. 부스 전체의 인상을 결정하는 웰컴·인트로·메인 영상이나 다중 화면에 들어갈 풀CG 연작을 하나의 시각 언어로 설계해, 공간 전체가 개별 영상으로 쪼개지지 않고 일관된 경험을 주도록 구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