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 AI 솔루션의 역할을 문서와 공간의 변화로 보여주다
삼성물산의 AI 솔루션인 AIPEX, NEO, AIR/AIM을 소개하는 홍보영상 3편입니다. 각 영상은 사내 지식의 활용, 기술문서 간의 관계 검토, 계약 리스크에 대한 대응 과정을 문서와 공간의 변화로 표현했습니다.

세 가지 역할, 하나의 시리즈
에이드림은 삼성물산의 AI 솔루션인 AIPEX, NEO, AIR/AIM을 소개하는 홍보영상 3편을 제작했습니다. 각 솔루션의 역할을 명확히 전달하는 동시에, 세 편이 하나의 일관된 시리즈로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를 위해 세 영상 모두 문서를 핵심 시각 요소로 삼아 공간과의 연결을 보여줍니다. 문서가 모이고 연결되는 과정으로 사내 지식의 활용을 나타내고, 도면이 주변 문서 및 건축물로 이어지는 장면으로 기술문서의 검토 과정을 담았습니다. 또한 계약 전후의 리스크 대응은 조항과 서신이 오가는 흐름과 보호 돔 구조로 표현했습니다.
01 · AIPEX
축적된 기록과 경험을 업무로 연결하다
AIPEX는 사내에 흩어진 지식과 경험을 모아 업무에 활용하도록 돕는 플랫폼입니다. 영상은 건축물에 쌓인 기록이 문서로 펼쳐지고, 이 문서들이 모여 정리된 뒤 다시 업무에 쓰이는 과정을 차례로 보여줍니다. 이 과정에서 투명한 원형 구조와 문서의 움직임을 중심으로 지식이 모이고 전달되는 흐름을 표현했습니다.



02 · NEO
도면과 기술문서의 관계를 연결하다
NEO는 도면, 시방서, 계산서처럼 서로 다른 기술문서의 관계를 읽고 관련 정보를 함께 검토하도록 돕는 AI 솔루션입니다. 영상은 개별 도면에서 시작해 주변 기술문서들이 서로 연결되는 과정을 보여주고, 이어서 도면이 건축물로 확장되는 장면으로 마무리됩니다.



03 · AIR / AIM
계약을 살피고, 대응의 근거를 찾다
AIR는 계약 전의 잠재 리스크 검토를 돕고, AIM은 계약 이후의 상황을 계약 조건 및 프로젝트 이력과 연결해 대응하도록 지원합니다. 영상은 계약 조항을 살피는 장면에서 시작해 클레임 레터와 대응 레터가 차례로 전개되는 장면으로 이어집니다. 마지막에는 문서들이 모여 도시를 감싸는 보호 돔을 형성하며, 리스크로부터 권리를 보호한다는 의미를 시각적으로 전달합니다.



프로젝트 정보 · Info
- 제작 연도
- 2026
- 카테고리
- 프로덕트
- 인더스트리
- IT · 아키텍처 · 부동산
- 크래프트
- —
- 제작 도구
- —
크레딧 · Credits
- STUDIO
- ADRM
- PROJECT MANAGER
- Gunner Kim
- PRODUCTION
- 강창모 · 이충혁 · 장홍은 · 이상현 · 안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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