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총에 쌓인 시간이 세 면의 벽을 따라 태안의 바다로 이어집니다
고남패총박물관의 넓은 중앙 화면과 안쪽으로 꺾이는 좌우 벽에 맞춰 제작한 3면 실감미디어 영상입니다. 조개더미의 발견부터 선사시대 사람들의 생활과 계절, 패총의 퇴적, 태안 바다에서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순간까지 한 흐름으로 담았습니다.
국태민안, 바다의 삶
에이드림은 고남패총박물관의 넓은 중앙 화면과 안쪽으로 꺾이는 좌우 벽 구조에 맞춘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이야기는 조개더미의 발견에서 출발해 선사시대 사람들의 생활과 계절의 변화를 비추고, 오랜 시간 패총이 층층이 퇴적되는 과정을 따라갑니다.
지층 속에 남은 조개와 동물이 빛을 띠며 움직이면 화면은 태안의 바다로 열리고, 그곳에서 과거와 현재가 마주합니다. 좌우 벽을 가로지르는 움직임과 중앙 화면으로 모이는 빛의 동선을 설계해 꺾인 세 면이 하나의 장면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프로젝트 정보 · Info
- 제작 연도
- 2026
- 카테고리
- 미디어 아트
- 인더스트리
- 컬처 · 아트 · 퍼블릭
- 크래프트
- 이머시브 · XR
- 제작 도구
- —
크레딧 · Credits
- STUDIO
- ADRM
관련 작업
이 작업과 비슷한 톤이나 제작 방식을 찾고 계신가요?
원하시는 분량과 일정을 알려주시면 이 프로젝트의 제작 범위를 참고해 1차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